올해도 얼마 남지 않아서 서운하지만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는 신나게 맞이해야죠! 전국 아니 해외에서 거주하는 친구까지 모두 모이게 되는 날을 기념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예약했어요.

모두 모이는 자리는 5년? 만이라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고, 바위 같은 친구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아서 생일 축하 기념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딸기 케이크로 준비했어요.

수원 신동 디저트 카페 데일리테이블(daily table) Preview. 수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데일리테이블. 1.

케이크 데코 용품 예약시간에 맞춰 신동 디저트 카페 데일리테이블에 방문했어요. 데이로그는 데테 찐 단골이라 언니가(사장님이라고 불러본 적이 없는 거 같다..)

엄청 신나게 반겨줬어요. 모든 손님을 신나게 반겨주시지만 7년 차 단골은 좀 더 반겨주는 걸로..?

(그렇죠...?언니....?)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딸기 케이크 포장하는 동안 데코 용품을 고르고 있었어요. 눈사람, 지팡이, 진저맨, 숫자, 곰돌이 등등등 데코 용...